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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K VOL.14 2012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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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만남



uniK 최근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던 <이것이 대중예술이다> 전시에서 낸시랭님의 작품을 보았습니다. 예술가라는 직업이 대중에게는 익숙하지 않고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데요. 그중에서도 팝 아티스트는 어떤 직업인가요?
낸시랭 팝 아티스트도 똑같은 예술가에요. 단, 대중에게 더 가까운 예술가죠. 팝 아트는 자본주의 사회와 그 시대를 잘 반영하는 장르 중 하나이니까요. 사실 현대미술은 고급미술이자 어려운 카테고리에 속하는 것이 보통이죠. 심지어 상위 몇 프로의 사람들만 즐길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팝 아트는 대중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장르라고 보면 편할 것 같아요. 이번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이것이 대중미술이다>에 출품한 작품을 비롯하여 제가 작업해 온 모든 작품활동이 위의 생각을 표현하죠. 작년부터는 다른 컨셉의 작품 세 개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요. 그 중 저의 페인팅 개인전 작업을 투영시켜서 보여준 것이 이번 세종문화회관 전시에요.



uniK 낸시랭님은 퍼포먼스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사실 평면작품도 많이 진행하시고 아트디렉터로서의 활동도 꾸준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계기로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되셨나요?
낸시랭 우리나라는 예술가는 청렴해야 한다는 의식이 많이 있지요. 하지만 우리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는 예술가인 만큼, 작품활동은 지적 활동으로 인정받고 그에 맞는 충분한 대가를 지불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또 다른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죠. 더군다나 작가로서 생활을 이어나가야 하니까요. 따라서 굳이 갤러리가 아니더라도 패션쇼,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저를 표현하려고 노력했어요. 많은 만남과 프레젠테이션을 통한 설득의 과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uniK 집안 환경이 여러모로 어려워지면서 대학원 시절 상당히 힘든 시간을 보내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때 경험한 고뇌의 시간은 낸시랭님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낸시랭 제가 대학원에 다닐 때 집안 사정이 어려워졌고, 정신적으로 상당히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그때 제가 당시에 받았던 고통을 어떻게 작품으로 승화시켜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죠. 제가 학교를 다니던 시기에 설치미술이나 영상 작업이 활발해지면서 그러한 작업을 하면 다른 예술가보다 주목을 받던 시기였어요. 그래서 저도 설치미술이나 영상 작업에 도전하려고 했지만, 카메라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고가의 디지털 장비들이 필요하더군요. 더군다나 기계를 다루는데 능숙하지 않아서 단기간에 촬영을 할 자신도 없었어요. 그러다가 개인 퍼포먼스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uniK 사실 개인 퍼포먼스 외에도 다른 예술활동이 많은데 굳이 활동 분야를 개인 퍼포먼스로 선택하신 이유가 무엇인지요?
낸시랭 사실 서양화 전공이기 때문에 당시 대학교 4년, 대학원 2년 동안 캔버스만 마주하고 지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그래서 다른 미디어를 통해 표현하고 싶은 욕망이 많더라도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죠. 그때 캔버스 이외에 다른 매체를 통해 보여지는 많은 방법을 생각했어요. 물론 현대작가 ‘매튜 바니’ 같이 수많은 자본을 들여서 많은 스텝들과 진행할 수도 있지만 저는 그러한 여건이 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미디어를 통해 인간의 신체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면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학교 선배 중에 ‘이윰’ ‘이불’ 선생님들은 이미 퍼포먼스 작업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렇게 퍼포먼스를 시작한 후에 자본이 많이 생기면 영상이나 설치미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죠.



uniK 환경이 어려워 고통스러우셨다면, 예술가로서 자유로운 작품활동 보다는 기업에 들어가서 연봉을 받으며 안정적인 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지는 않으셨나요?
낸시랭 당시에 제 친구들만 보아도 예술가로서 자신만의 길을 계속 가야 하는지 기업에 맞는 능력을 갖춰서 취업을 해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왜냐하면 예술가로서 작품을 만들며 활동을 원할 때, 부모님이나 아내, 남편의 지원이 뒤따르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순수한 작품활동이 어려워요. 그래서 많은 선배들이 그래픽을 배운 후에 대기업에서 일을 하며 돈을 번 후 다시 작품활동을 시작하겠다고 이야기하셨죠. 그런데 교수님들께서 그런 과정을 추천하지 않으셨어요. 하물며 미술 학원에 가서 데생도 가르치지 말라고 하셨죠. 저는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이나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너무 잘 들었기 때문에(웃음) 교수님 말씀대로 했어요. 돈이 있건 없건 작품활동에 집중해야겠다는 확신이 있었고 잘한 선택이었죠.

uniK 현실과 꿈의 괴리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낸시랭님은 예술가이기 때문에 더 큰 괴리감을 느꼈을 것 같은데 학교를 벗어나 처음 예술가로서 활동하실 때 어떠셨나요?
낸시랭 꿈과 현실의 괴리감을 많이 느꼈죠. 비단 현실과 꿈의 괴리는 예술가에 국한된 얘기가 아닌 것 같아요. 어떤 분야든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은 분명히 힘든 일이에요.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진로를 위해 여러 선택사항이 있을 텐데 다 취할 수는 없어요. 과감하게 포기할 것은 포기해야 해요. 심지어 대강 포기해서는 되는 일이 별로 없어요. 예를 들어, 저는 집안이 어려워진 동시에 어머니가 투병 생활을 하시면서 외동딸로서 가장 역할까지 하게 되었지 끝까지 작품을 손에서 놓지 않았죠.

uniK 모든 것이 힘든 상황에서도 과감하게 예술가로서 길을 선택하실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이었나요?
낸시랭 당시에 저는 절벽 끝으로 밀린 기분이었어요. 그때 제 인생의 미래를 그려봤죠. 지금까지 해온 미술 공부를 통해 예술가로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거나 최고 경영자가 되고 싶은데, 그래픽을 배워서 대기업을 간다면 그 과정을 통해 경영자가 된다는 보장도 없더군요. 게다가 평생 제가 출퇴근하는 직장인데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한다고 상상을 해보니 그 방향은 아닌 것 같았어요. 한 번뿐인 인생을 사는데 지구에서 평균 직업을 갖고 35년 정도 일을 한다고 가정해 보았는데,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고민하고 꿈에 가까운 방향을 선택하려고 노력했어요. 결국 현실적으로는 힘든 상황이지만 제가 선택한 일에 올인 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학생들에게도 그런 견고한 결단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확실히 느끼고 알고 움직이면 예상하지 못했지만 행운이 가득한 일들이 열리게 됩니다. 두드리면 열린다고 하잖아요.



uniK 예술가인 동시에 유명인이기 때문에 받는 악성 댓글이나 대중의 많은 관심에 대하여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낸시랭 악성 댓글을 비롯한 저를 비난하는 여론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아요. 이상하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오히려 그 관심에 감사해요. 우리가 얼마나 바쁜 사회 속에 살아가나요? 모든 것이 빠르게 지나가고 변하는 세상에서 저를 찾고 기억해준다는 것에 감사해요. 정말 수많은 신진 예술가들이 우리나라 청담동, 신사동, 삼청동 등 갤러리 밀집 지역에서 매주 개인전을 엽니다. 그 개인전을 위해 평균 일 년 정도 자신의 노력, 창의적인 에너지와 모든 자본을 투자하죠. 그렇게 매주 1주나 2주씩 기간을 갖고 갤러리는 돌아가지만 정작 대중들은 그 작가의 작품이나 얼굴을 전혀 몰라요. 그런데 저에게 이러한 관심을 보여주시니 감사한 일이지요.

uniK 팝 아티스트 뿐 아니라 방송인으로서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하십니다. 하지만 멘토 분들 중에 한 분야에만 집중하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낸시랭 네 맞습니다. 한 분야에 집중해야죠. 하지만 시대와 각자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처한 지금의 상황은 한 분야에만 집중하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아요. 저도 한 우물을 파라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본인이 감당할 능력이 있다면 동시에 다른 일을 할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한 우물 파기도 힘겨운 상황에서 무조건 다양한 경험을 하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저것 여러 가지 일을 하다가 자기가 정작 잘해야 할 일을 놓친다면 당연히 지적을 받아야겠죠.

uniK 매번 사소한 행동까지 실시간 검색에 오르는 현상이 부담스럽다고 생각한 적은 없으신가요?
낸시랭 제가 좀 긍정적이고 극단적으로 낙천적이어서 이런 관심을 받는 것이 부담이 되지 않는 것 같아요. 물론 제 행동이 이 사회를 살아가는 정의는 아니겠죠. 저와 같이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 생각도 맞을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강요 받는 것을 싫어해요. 동시에 남들에게 강요하기도 싫어하죠. 피해 받고 싶지 않은 만큼 피해 주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최대한 상처 받지 않고 각자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꿈을 이루면 좋겠어요. 서로를 사랑하면서 각자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회가 이바지하면 좋겠어요.



uniK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극복하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낸시랭 사실 어렸을 적 저는 온실 속에 화초처럼 자랐어요. 항상 좋은 것과 아름다운 것만 볼 수 있었죠. 그런데 대학원 때 힘든 일이 한꺼번에 터지면서 한 가정의 가장의 입장까지 이르렀을 때, 어찌해야 할지 방법을 몰랐어요. 꿈은 분명한데 현실이란 장벽 때문에 꿈을 향해 돌진하지 못하고 돌아가야 하는 국면에 이르렀으니까요.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할지 고민을 해보았죠. 그런데 우리 모두 인생의 기회는 한번 이잖아요. 만약 인생을 하나의 영화로 비유해 보면, 다이내믹한 흐름을 가진 삶이 담긴 영화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며 극복했어요.

uniK 스케줄 관리를 해주는 소속사나 매니저가 없는데, 힘들지 않으신가요?
낸시랭 저는 예술가로서 활동하는 것이지 연기자나 가수와 같은 연예인이 아니잖아요. 미술로 활동을 시작했으니 매니저나 소속사는 있을 이유가 없지요. 아마도 예술가가 연예인처럼 미디어에 모습을 자주 비추고 익숙하지 않은 활동을 하니까 연예인처럼 화제가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거꾸로 생각해보면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예술가 앤디 워홀, 마르셸 뒤샹, 살바도르 달리도 그 시대에 연예인 이상으로 인기를 누렸지만 그들은 연예인이 아닌 예술가였죠. 자기 분야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할리우드 스타들과 친구로 지내는 예술가들도 계시잖아요. 우리나라가 많이 보수적이기 때문에 저와 같이 자유롭게 활동하는 예술가에게 관심이 가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uniK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실행능력이 낸시랭님의 꿈을 향한 추진력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낸시랭님은 어떤 성격 유형의 사람을 좋아하시나요?
낸시랭 긍정적인 기운 있는 사람을 좋아해요. 부정적인 느낌을 가진 사람은 일부러 멀리하는 것은 아니지만 서로 의사소통이나 에너지가 원활하게 순환되지 않아 힘들더라고요. 만약 본인이 부정적인 것 같다면 내가 무엇 때문에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지 분석을 해보면 좋겠어요. 버킷 리스트를 만드는 것 같이요.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하고 불평이 많은지, 반대로 나는 얼마나 행운이 많은가를 적어보는 것을 추천해요. 그냥 감각으로 추측하는 것 말고 객관적인 시선을 가지면 개선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죠.



uniK 이번에 출간한 <아름다운 청춘>은 어떤 이야기가 담긴 책인가요?
낸시랭 어렵게 쓰지 않게 쓰려고 노력했어요. 소재원이라는 20대 남자의 입장과 이제 30대를 보내고 있는 예술가 낸시랭의 시선에서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했어요. 공동 저자인데, 한 저자는 20대를 경험하고 있는 사람이고, 한 저자는 30대를 경험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너무나 많은 에피소드 중에 고르고 골라서 나온 책이죠. 다음에는 여행을 하면서 대중과 소통하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책을 기획해서 실행하려고 해요.

uniK 낸시랭님을 좋아하고 궁금해하는 대학생들이 있는데 이들이 왜 예술가로서 낸시랭님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낸시랭 우선 감사해요(웃음). 정말 대학생들이 저를 알고 좋아한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어요. 아마 미디어에 많이 얼굴을 보이는 것이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요. 요즈음은 온라인 세상에 온갖 자료가 뒤범벅되어 있으니 제가 연예인인지 예술가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으시죠. 하지만 저는 9년 넘도록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왔어요. 욕을 먹든 말든 예술가로서 제 방향성을 갖고 꿈을 향해 달리고 있어요. 부모님을 비롯한 학교 환경 등이 알게 모르게 자신의 꿈과 방향이 다르다면 고민을 할 수밖에 없지요. 굳이 예술가가 아니라도 이런 뚜렷한 방향성을 가지고 밀어붙이는 것이 도움이 되겠죠. 외국인이 아닌 같은 한국사람이 팝 아티스트라는 색다른 장르에서 꿈을 이루니까 저를 보고 학생들도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가지면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uniK 추후 작품 방향성은 어떻게 나갈 예정이신가요?
낸시랭 세 가지인데 유화로 진행하고 있어요. 첫 번째는 위인들에 관련 된 주제인데 이번 세종문화회관 전시에서 보여 드렸죠. 두 번째는 오히려 첫 번째보다 먼저 주제를 정했는데 미소녀展 이에요. 아크릴 물감 그림으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고요. 세 번째는 애니메이션 스토리 라인으로 낸시랭과 코코 샤넬이 투영된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바라보는 고통, 행복과 같은 모습이 에너지를 갖고 있는 캐릭터지요. '무라카미 타카시' 처럼 팝 아티스트들은 자기 캐릭터를 갖고 표현하는 작가가 많잖아요. 저도 그런 캐릭터를 만들고 싶어요.

uniK 마지막으로 20대 청춘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부탁 드립니다.
낸시랭 자기 자신을 위해 꿈을 향해 나아야 합니다. 실패하는 순간이 오더라도 잘 될 것이라고 믿고 앞을 보고 달려가세요. 절대 실망이나 상심하지 말고 처음에 품었던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달린다고 생각하고 끈기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방법을 몇 가지 말씀드리면 우선, 많은 이성친구를 비롯한 사람들을 만나세요. 다양한 관계를 형성하다 보면 리더십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여행을 많이 다니세요. 해외가 곤란하다면 국내에 혼자 여행을 가는 것도 추천합니다. 낯선 곳에서의 홀로 서있는 경험은 살아가는 데 있어 귀중한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uniK 이야기를 하다 보니 매력에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진촬영을 진행하기 전에 항상 취하시는 포즈가 있던데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낸시랭 평소에 많이 취하고 좋아하는 자세에요. 손가락을 하늘을 향해 찌르는 것은 상승효과를 의미하고요. 이상과 꿈을 바라고 이루기 원하는 마음이 반영된 모습입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기분 좋고 자신감, 당당함이 표현되는 포즈를 좋아합니다. 꿈을 향해 열정을 쏟는 사람은 아름답고 매력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용기를 갖고 꿈을 향해 도전하세요!




[팝 아티스트 낸시랭]

저서 <아름다운 청춘><난 실행할거야><엉뚱발랄 미술관>외 다수
개인 전시회 <거지여왕(U.K.Project)><캘린더 걸>, <터부요기니 시리즈 인 파리> 외 다수
프로젝트 <U.K.Project; 유나이티드 킹덤 오브 낸시 랭(United Kingdom of Nancy Lang)> 외 다수
2010 부산비엔날레, 부산, 한국
2009 제1회 세계슬로걷기축제 홍보대사
2007 LG전자 와이드 플래트론 컴퓨터 모니터 광고모델
2006 동아백화점 수성점 아트디렉터
2005 쌈지 아트디렉터
2005 패션브랜드 프랑스 루이비통 콜라보레이션
2003 락그룹 린킨파크 콜라보레이션
2003 퍼포먼스 프로젝트 <초대받지 않은 꿈과 갈등- 터부요기니 시리즈>
베니스 비엔날레 루마니아 국가관과 산마르코 광장,
뉴욕의 타임스퀘어와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이탈리아와 미국.
홍익대학교 대학원 석사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학사
브랜트 인터내셔널스쿨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