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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장’의 빠른 통학 대작전
우이-신설 경전철 VS 버스, 과연 승자는?

‘국민大도전’ ‘우이-신설 경전철 VS 버스 통학’ 편 유튜브 크리에이터 ‘삼대장’ 언론정보학부 11학번 #Episode_03

‘국민大도전’에 대한 ‘삼대장’의 말말말

1교시 수업이 있는 학생들의 아침은 분주하기만 합니다. 피곤한 몸을 이끈 채 ‘통학전쟁’ 속으로 뛰어들곤 하죠. 국민대학교 학생들의 아침 역시 언제나 치열하기만 합니다. 국민대 학생이라면 아마 ‘학교 근처에 전철역이 있었으면…’하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해봤을 겁니다. 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017년 9월 2일, 우이-신설 경전철이 개통되면서 학교 근처에도 전철역이 생겼답니다. 이름하여 정릉역 a.k.a. 국민대입구역!?

이렇게 학교 근처에 역이 생기면서 학생들이 통학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과연 교통 여건이 이전보다 얼마나 개선되었을까요?

그래서 삼대장이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우이-신설 경전철 vs 버스, 통학대결’! 많은 학생들이 통학하는 신설동을 기준으로, 우이-신설 경전철을 이용한 통학 시간과 버스를 이용한 통학 시간의 차이를 확인해보는 콘텐츠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우이-신설 경전철을 이용하면 신설동에서 정릉까지 단 5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데, 과연 사실일까요? 또, 우이-신설 경전철의 노선은 어떤 역들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기존 버스를 타고 통학하는 것보다 확실히 빠르긴 한 걸까요? 이러한 궁금증들을 해결하기 위해 삼대장이 직접 발로 뛰어 확인해봤습니다!?

우이-신설 경전철 vs 버스, 통학대결’! 과연 어떤 팀이 더 먼저 도착할 것인가!

결과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삼대장 우이-신설 경전철 VS 버스 통학 영상 체크 포인트는?

‘국민大도전’이라는 도전 주제로 어느덧 세편의 영상까지 촬영을 했는데요. 이번 영상은 우이-신설 경전철이 생겨 기존 버스통학보다 국민대에 더 빨리 도착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 영상으로 꾸며졌습니다. 그동안 국민대학교는 교통이 불편하다는 말(?)이 있었는데 우이-신설 경전철이 생겨 국민대학교도 정릉(국민대학교)역이 신설됨으로써 기념으로 영상을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삼대장 중 김경원 군은 신설동역 정거장에서 버스 7211번을 타고, 이재영 군은 신설동역에서 출발하는 우이-신설 경전철을 타고 국민대학교로 출발해 대결을 시작했는데요. 김도윤 군은 6호선에서 환승할 수있는 경전철 보문역에서 합류하기로 했습니다. 김경원 군은 7211번 버스를 기다리는 게 오래 걸린다는 단점을 지적하면서도 우이 경전철은 환승 때문에 불리할 것이라고 지레 짐작을 하네요. 과연 그럴까요? (웃음)

반면 이재영 군은 신설동역에서 정릉(국민대학교)역으로 출발하는 경전철을 타러 역 안으로 들어왔는데요. 신기하게도 경전철 운행이 무인으로 운행한다고 하네요. 신설동역에서 보문역까지 1분정도밖에 안 걸려, 드디어 김도윤 군까지 합류를 하게 되었습니다. 7211번 버스 사정을 너무나 잘 아는(?) 두 사람은 김경원 군이 오래 걸리는 것을 걱정하고 있네요. (웃음)

7211번 버스와 우이-신설 경전철로 출발한 팀 중 어느 팀이 먼저 도착했을지는 영상을 통해 꼭 확인 부탁드릴게요~^^

★ 수상한 크리에이터들, 삼대장은 누구? ★

유튜브 채널 삼대장은 국민대 학생 3인으로 결성돼 있다. ‘도전의 아이콘’을 모토로 다양한 방면에서 도전 거리들을 찾아 실제로 직접 도전하는 콘텐츠를 다루고 있다. 장래희망을 마음속에 품고 있지만, 당장은 취직자리를 걱정해야 하는 대학생, 그것도 4학년들이 ‘전공수업’을 듣다가 크리에이터를 해보겠다고 유튜브에 뛰어들었다. 대학생의 패기로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는 ‘기네스 브레이커’, 실생활에서의 도전 거리들을 찾아 직접 도전해보는 ‘삼대장 챌린져스’와 ‘삼대장 플레이’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유튜브 내에서 ‘도전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삼대장의 구독자 수는 약 11만 명, 평균 콘텐츠 조회 수는 10만 view 이상 달성, 콘텐츠의 누적 조회 수는 약 1천 9백만 회에 달하고 있다.

삼대장 팀명은 만화 '원피스'의 해군 대장 삼인방에서 착안했다. 위엄 있는 해군 대장 캐릭터들처럼,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개성 넘치는 크리에이터로 탄생하기 위한 바람을 담은 것이다. 대학교 4학년을 맞이한 삼대장이지만, 여전히 취업 아닌 새로운 길을 모색 중이다. 여전히, 청춘의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

지금까지 삼대장의 유튜브 채널소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삼대장, 그들의 도전정신은 계속~쭉 이어집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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